‘미미미 가든’ 청담점에서 프리미엄 빙수 즐긴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1 15:18
입력 2020-07-21 15:18
청담동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미미미 가든’ 청담점이 여름 한정 메뉴로 제철 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빙수 2종을 선보였다.

미미미 가든 청담점은 이탈리아 식문화 공간 ‘미미미’의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다. 한예슬의 브이로그에 등장해 티라미수 맛집으로 화제를 모은 미미미 가든이 이번에는 생 애플망고와 생 체리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 ‘빙수 맛집’으로 등극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
애플망고빙수 ‘스노우 망고 라운지(Snow mango lounge)’는 한여름 태양처럼 빛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우유 빙수 위로 과즙이 흐르는 리얼 망고가 겹겹이 쌓여있고, 그 안에는 팥이 들어있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이 조화롭다. 망고 크림과 애플망고 시럽 또한 별도로 제공되기 때문에 과육과 함께 3가지 느낌의 애플망고를 맛볼 수 있다.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인 체리베리빙수 미스터 진(Mr. Jin)은 상큼한 체리와 달콤하고 시원한 우유 빙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맛이다. 특히 체리 사이에 더해진 베리들이 맛의 정점을 찍으며, 입안 가득 강렬하고 진한 여운을 남긴다. 베리 크림과 체리 시럽을 함께 먹으면 이 모두가 어우러지면서 완벽한 맛의 궁합을 완성한다.

만약 빙수가 부담스럽다면 ‘리얼 망고 주스’를 추천한다. 열대 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순수한 과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미미미 가든 관계자는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로서 방문하는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간과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여름 한정 메뉴인 프리미엄 생 과일 빙수를 통해 지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