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수정 2026-10-24 18:23
입력 2026-10-24 18:23
세줄 요약
- 한고은, 남편과 변호사 만나 가상 유언장 작성
- 재산 전부 남편에게, 반려견 하루·신비 부탁
- 부부간 상속과 유언 주제로 대화 나눔
배우 한고은이 가상 유언장을 작성하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남편에게 남기겠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남편과 함께 변호사를 만나 유언장을 쓴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는 정재민 변호사를 만나 부부간 상속 등 이야기를 나누며 가상 유언장을 작성했다.
한고은은 “나는 내 재산 다 여보 가지고 하루 신비 잘 케어해라고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가진 재산은 남편 신영수에게 남깁니다. 하루와 신비(반려견) 잘 부탁해’라고 적은 유언장 내용을 공개했다.
신영수는 시계, 건물 등 가상의 재산 목록과 함께 ‘사랑해. 다음 세상에 또 만나요. 이번 생에는 나라를 구하지 못해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적었다.
한고은은 2015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영수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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