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정희, 피부 관리 근황 공개…“아픈 리프팅은 좀 꺼려지더라”
수정 2026-10-23 10:57
입력 2026-10-23 10:57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정희(가명)가 피부 관리를 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정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과를 찾아 관리받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희는 ‘아파야 효과가 좋다’는 속설에 대해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고 공감하면서도 “아픈 리프팅은 좀 꺼려지더라”며 리프팅 시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전했다.
이어 리프팅 상담을 받으러 병원을 찾은 모습과 시술받는 장면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정희는 “자신에게 맞는 관리를 위해 시술 중 의료진과 충분히 소통하는 편이 좋다”라며 본인만의 팁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희는 1993년생으로, 독일 유학을 거쳐 현재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온 그는 최근 같은 기수 정숙에게 발레를 배우는 근황을 전하는 등 꾸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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