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발레리나인 줄…드레스에 올린 머리 ‘우아한 자태’ [SNS★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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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6-10-08 15:53
입력 2026-10-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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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정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노정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노정의가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마치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정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FF 영화 면도’라는 글과 함께 영화제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정의는 쇄골이 드러난 스퀘어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화사한 분홍색 드레스를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슬림한 실루엣과 우아하게 올린 머리는 무대 위를 누비는 발레리나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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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정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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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정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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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정의가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 ‘면도’는 과거의 상처를 안고 시골 저택에서 새 삶을 꾸려가던 소설가 수연(노정의 분)이 연휴를 맞아 찾아온 다정한 연인 신지(카사마츠 쇼 분)와 고립된 저택에서 시간을 보내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트라우마와 공포, 그리고 사랑의 경계를 섬세하게 해체하는 심리 공포 스릴러 장르로 올 하반기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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