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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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9-04 10:41
입력 2026-09-04 10:34
세줄 요약
  • 워터밤 준비 위한 46㎏ 감량과 지방흡입 고백
  • 안무 연습 한 달 반, 수술로 준비 기간 단축
  • 지방흡입 뒤 저혈압 쇼크와 휠체어 경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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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지방흡입을 했다가 저혈압 쇼크까지 온 아찔한 상황을 고백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목숨 걸고 준비한 서인영 역대급 섹시 폭발 워터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약 10년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안무에 관해 얘기하며 “한 달 반 (연습)했다. 중간에 지방흡입을 해서 연습 기간이 한 달 반이 됐다. 안 했으면 연습을 더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때려죽여도 지방흡입은 다시는 못 할 것 같다”면서도 “그런데 만족도는 너무 높다”고 했다.

서인영은 앞서 워터밤 무대를 소화하기 위해 46㎏까지 감량하고 팔뚝살을 없애기 위해 지방흡입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방흡입 이후 저혈당 쇼크가 온 아찔했던 순간도 털어놨다. 그는 준비 과정에서 기억에 남았던 일들로 “병원에서 휠체어를 탔던 것, 내가 지방흡입을 하고 저혈압 쇼크가 왔던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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