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바다 배경으로 찰칵’
수정 2026-08-25 14:53
입력 2026-08-25 14:53
세줄 요약
- 제주 밤사이 열대야 재발생
- 제주 26.5도·서귀포 25.4도 기록
- 올해 열대야 일수 각각 하루 증가
/
6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뉴스1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뉴스1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25
뉴스1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25
뉴스1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뉴스1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뉴스1
밤사이 제주도에 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제주(북부)와 서귀포(남부)에서 각각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 사이 측정된 밤 최저기온은 제주 26.5도, 서귀포 25.4도다.
이에 따라 지점별 올해 열대야 일수는 제주 46일, 서귀포 44일로 하루씩 늘었다.
기상청은 당분간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해안에는 밤 최저기온이 27도 안팎, 그 밖의 지역에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는 제주의 경우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밤 최저기온이 27도 이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사진은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올해 제주의 열대야 일수는 며칠이 되었는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