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날의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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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8-25 17:57
입력 2026-08-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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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25일 서울 종로구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예로부터 나라의 인재는 성균에 모여 왔으니, 그대 머묾이 우연이겠는가’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2026.8.25 홍윤기 기자
성균관대학교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25일 서울 종로구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예로부터 나라의 인재는 성균에 모여 왔으니, 그대 머묾이 우연이겠는가’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2026.8.25 홍윤기 기자


성균관대학교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25일 서울 종로구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예로부터 나라의 인재는 성균에 모여 왔으니, 그대 머묾이 우연이겠는가’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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