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주소녀 다영, 금발+11자 복근 ‘핫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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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8-25 16:47
입력 2026-08-25 16:47
세줄 요약
  • 금발·복근 드러낸 화보로 파격 이미지 변신
  • 체크 셔츠·크롭톱 소화하며 강렬한 분위기 완성
  • 솔로곡 ‘body’ 이후 활동으로 색깔 확장


우주소녀 다영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다영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SEPTEMBER 2026 COVER for 뷰티쁠 매거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체크무늬 셔츠와 짧은 하의를 매치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흰색 크롭톱과 로우라이즈 스타일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길게 늘어뜨린 금발과 짙은 아이 메이크업까지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변신은 최근 이어진 솔로 활동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첫 솔로 싱글 ‘gonna love me, right?’를 발표한 다영은 타이틀곡 ‘body’로 기존 우주소녀 활동 때와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body’는 멜론 TOP100 최고 9위와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했다.

이후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한 데 이어 박재범과 협업한 ‘FLIRTY’에도 참여하며 솔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다만 달라진 이미지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과거의 밝고 친근한 모습이 더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친근한 아이돌에서 강렬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 중인 다영. 과감해진 행보가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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