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앵커사업단 “지역·대학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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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8-25 16:06
입력 2026-08-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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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과 대학, 기업 등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혁신 인재양성체계 구축에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판식에 참석한 문성제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청양군, ㈜뉴인텍 대표 등 지역 기업 관계자와 대학 관계자 50여 명은 앵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선문대 앵커사업단은 대학 교육 역량과 지역의 산업·인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강화, 지역 문제 해결, 지역 정주 기반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문성제 총장은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각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대학이 함께 양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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