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바스키아에게 경찰을 붙인 뱅크시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8-25 01:19
입력 2026-08-25 00:14
홍윤기 기자
영국 런던 바비칸센터 인근, 뱅크시가 바스키아 작품 속 인물을 경찰에게 몸수색을 받는 모습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런던경찰의 환영을 받는 바스키아의 초상’입니다. 시대를 달리한 두 거리 예술가의 만남이 우리 사회의 편견과 공권력의 경계를 되묻습니다.
홍윤기 기자
2026-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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