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과감하지만 러블리…‘한 줌 허리’ 브라톱 패션 [SNS★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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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6-08-13 10:29
입력 2026-08-13 10:29
세줄 요약
  • 신곡 촬영 현장 셀카 공개
  • 지중해 배경 브라톱 패션 화제
  • 잘록한 허리와 러블리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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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과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브라톱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ss than a Lover’에 나온 집, 이제는 당신의 것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관련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바닷가에 위치한 새하얀 2층 집에서 청량하고 이국적인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그는 화이트 브라톱 상의에 롱스커트를 착용했다. 한 줌에 잡힐 듯 잘록한 허리 라인과 직각 어깨, 매혹적인 쇄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의상임에도 제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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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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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신곡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대만 출신의 모델 카이와 실제 연인이라고 착각할 만큼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제니는 오는 14일과 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른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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