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행에 대해 사과’ 조성환 조이웍스 전 대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8-10 14:42
입력 2026-08-10 14:05


전 거래처 대표와 직원을 폭행해 논란을 빚은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사였던 조이웍스 전직 대표인 조성환씨가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조성환씨가 기자회견에서 한 행동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