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함께한 지 12년”…추억 가득한 사진 공개 [SNS★샷]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26-08-07 17:25
입력 2026-08-07 17:25
세줄 요약
  • 빈지노·미초바, 함께한 12년 회상
  • 연애·결혼·육아까지 사진 공개
  • 장거리 연애와 이주 등 추억 언급
이미지 확대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편 빈지노와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미초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지 12년, 결혼한 지 4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애 시절부터 결혼한 이후 현재까지의 순간순간이 담겼다.

이날 미초바는 “장거리 연애, 군 복무, 낯선 나라로의 이주, 두 마리의 유기견, 집이 된 우리 공간, 그리고 우리 아기까지”라며 사진 속에 담긴 추억들을 하나씩 떠올렸다.

이어 “그사이 수많은 헤어스타일도 함께했네요. 그리고 지금도 아침마다 옆에 성빈이가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해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2014년 만남을 시작해 8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2024년에는 아들 루빈을 품에 안았다.

강경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빈지노와 미초바가 결혼한 시기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