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갈라진 복근까지…완벽 비키니 몸매 [SNS★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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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6-07-31 16:26
입력 2026-07-31 16:26
세줄 요약
  •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비키니 사진 화제
  • 46세에도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
  • 팬들,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며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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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S.E.S.’ 출신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바다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1980년생으로 46세인 바다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이뤄낸 명품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채 탄탄한 비율을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가장 시선을 끈 것은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과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보디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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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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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애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등의 뜨거운 찬사와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걸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2년 팀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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