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이렇게 말랐었나…‘뼈말라’ 근황 깜짝 [SNS★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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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6-07-30 11:13
입력 2026-07-30 11:13
세줄 요약
  • 이수진, 재시·설아 사진 공개
  • 재시, 크롭 민소매·청바지 차림
  • 이전보다 마른 체형과 비주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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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 딸 재시가 ‘뼈말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투도, 행동도, 생각도… 마치 거울을 보는 것처럼 나를 닮아가는 너희들”이라며 첫째 딸 재시와 셋째 딸 설아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한 가지는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라며 “사람을 쉽게 믿지 말고, 오지랖 넓게 여기저기 손 내밀지 말고, 쉽게 상처받는 약한 마음은 닮지 말고. 나보다 더 강인하게, 더 단단하게, 더 냉정하고, 더 똑부러진 사람으로 자라길”이라는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가장 잘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라며 “바보 같은 엄마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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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크롭 스타일의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특히 이전보다 말라 보이는 ‘뼈말라’ 체형과 연예인 못지않은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재시와 설아를 포함해 5남매를 두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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