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더위를 피해서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7-24 03:39
입력 2026-07-24 01:08
이지훈 기자
한 전세버스 기사가 더위를 피해 짐칸 안에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여름철 장시간 운전대를 잡는 기사들에게 짧은 휴식은 안전운행을 위한 원동력이 됩니다. 버스 아래 그늘에서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사의 묵묵한 노고가 더욱 빛납니다.
이지훈 기자
2026-07-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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