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수정 2026-07-16 07:29
입력 2026-07-16 07:29
세줄 요약
- 상의 탈의 사진 공개, 근육질 몸매 화제
- 57세 믿기지 않는 복근·어깨 선명 노출
- 팬들 감탄 댓글, 자기관리 비결 재조명
배우 신현준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Less talk. More purpose”(말은 줄이고 행동으로 보여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었다. 그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군살 없는 탄탄한 상체와 선명한 복근,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68년생으로 5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철저한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즐라탄 몸이에요”, “관리 끝판왕”, “57세 몸이 맞나요”, “존경스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하다.
과거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늦둥이 딸을 얻은 뒤 “딸 결혼식 때 손을 잡고 들어가려면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날부터 술을 끊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 첼리스트 김경미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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