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 “충남 응급의료 중추역할 입증”…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7-15 17:40
입력 2026-07-15 17:40
세줄 요약
  •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발표
  • 최근 3년 운영 실적·역량 종합 심사
  • 중증응급·재난 대응 거점 역할 확인
이미지 확대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전경. 서울신문DB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전경. 서울신문DB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응급환자 진료, 재난 대비·대응을 위한 거점병원이자 응급의료종사자 교육 및 훈련 등을 수행하는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이다.

이미지 확대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응급의료센터 환자 이송 모습. 서울신문DB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응급의료센터 환자 이송 모습. 서울신문DB


이번 재지정 평가는 최근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비롯해 시설·장비·인력, 전문진료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충남 대표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해 소아전문응급센터,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모자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재지정받은 기관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