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6%대 올라 7000선 회복 출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소연 기자
수정 2026-07-15 09:21
입력 2026-07-15 09:14
이미지 확대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226.08p(3.30%) 오른 7,082.91, 코스닥은 21.73p(2.77%) 오른 805.71로 개장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226.08p(3.30%) 오른 7,082.91, 코스닥은 21.73p(2.77%) 오른 805.71로 개장했다.


코스피가 15일 급등세를 보이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41초부터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71.50포인트(6.50%) 상승한 1170.60이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한다.

박소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15일 코스피에서 발동된 것은 무엇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