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증인 출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7-14 15:42
입력 2026-07-14 15:42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형사합의부 심리로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의 세 번째 공판이 열렸다. 송민호는 이날 법원에 모습을 드러내며 취재진의 질문에는 침묵을 지킨 채 복도 및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A씨는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던 당시, 복무 관리 및 근태 등과 관련해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아왔다. 재판부는 당시 복무 상황과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송민호를 증인으로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송민호가 법정에 출석한 이유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