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한 교관, 뜨거운 바다
수정 2026-07-14 16:13
입력 2026-07-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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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교관을 만드는 여름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
강한 교관을 만드는 여름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
여름 바다를 가른 강인함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
초복 앞 바다에서 다진 전투력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
폭염도 막지 못한 해상훈련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
푸른 바다 위 뜨거운 훈련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
바다에서 키우는 전투력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 뉴스1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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