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 훈련 잘 다녀올게”
수정 2026-07-14 10:29
입력 2026-07-14 10:29
세줄 요약
- 공군, 호주 피치블랙 다국적 훈련 참가
- KF-16 6대·장병 100여 명 파견
- 공중급유·연합작전 능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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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참가를 앞두고 자녀와 환송인사를 나누고 있는 임무조종사. 2026.7.14
공군 제공 -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참가를 앞두고 자녀와 환송인사를 나누고 있는 임무조종사. 2026.7.14
공군 제공 -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형만 제20전투비행단장(준장)이 훈련 참가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7.14
공군 제공 -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14일 피치블랙 참가요원들을 태운 KC-330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가 공군 서산기지를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6.7.14
공군 제공 -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피치블랙 훈련에 필요한 장비와 물자 등을 KC-330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에 적재하고 있는 모습. 2026.7.14
공군 제공 -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14일 공군 서산기지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이형만 제20전투비행단장(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7.14
공군 제공 -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14일 공군 서산기지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훈련 참가요원들과 환송하는 군 가족들이 KC-330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7.14
공군 제공
공군은 오는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열리는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2026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피치블랙 훈련은 호주왕립공군이 주관하는 다국적 연합공중훈련으로, 올해엔 미국·일본·호주 F-35A 전투기를 비롯해 인도 라팔, 스페인·독일 타이푼 등 16개국 항공기 110여 대가 참가한다.
공군은 이번 훈련에 제20전투비행단과 제38전투비행전대 소속 KF-16 전투기 6대와 장병 100여 명을 파견해 참가국들과 연합공중작전을 수행한다. KC-330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 3대와 C-130 수송기 3대가 전투기와 병력, 물자 전개를 지원한다.
KF-16 편대는 오는 15일 공군 서산기지를 이륙한 뒤, KC-330의 공중급유 지원을 받아 5900여 km를 약 7시간 30분 동안 비행하며 중간 착륙 없이 현지로 전개할 예정이다.
공군 전투기들은 이번 훈련에서 참가국 전력과 함께 항공차단,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다양한 연합공중작전을 진행한다.
훈련단장인 하정미 제20전투비행단 항공작전전대장(대령)은 “다양한 국가의 공군과 함께 훈련하며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운용성을 높일 좋은 기회”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훈련에 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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