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6700선 붕괴…2%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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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김성은 기자
수정 2026-07-14 09:15
입력 2026-07-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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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돼 있다. 2026.7.13. 연합뉴스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돼 있다. 2026.7.13. 연합뉴스


14일 코스피 지수가 6700선 아래로 떨어지며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56% 내린 6769.06에 장을 열었다. 그러나 개장 직후 낙폭이 커지면서 오전 9시 10분 기준 6614.70까지 밀려나며 결국 6700선이 붕괴됐다.

코스닥 지수 역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28% 내린 797.16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오전 9시 3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거래 종가보다 1원 내린 1498.5원에 거래 중이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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