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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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7-11 08:33
입력 2026-07-11 08:33
세줄 요약
  • 쌍둥이와 장거리 비행 중 겪은 걱정과 안도
  • 승객들의 위로와 배려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
  • SNS에 남긴 육아 비행 사연과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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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 인스타그램
배우 공현주 인스타그램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비행기에서 만난 승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현주는 10일 소셜미디어(SNS)에 “비행기 타기 전 한 시간 넘도록 폭풍 수면했던 아이들. 당장은 편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공포스러웠던 시간”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

이어 “불편한데 이미 푹 자서 잠은 안 오고 짜증 나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나름 잘 버텨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칭얼대서 불편하셨을 텐데 혼자 둘 데리고 다니느라 힘들겠다고 위로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죄송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쌍둥이 유모차를 앞에 둔 채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장거리 비행에 동행한 쌍둥이 자녀가 칭얼대는 등 다른 승객을 불편하게 했으나, 오히려 위로를 받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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