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엉덩이 비누 애정” 블랙핑크 제니도 쓴다는데
수정 2026-06-30 10:10
입력 2026-06-30 10:10
세줄 요약
- ‘제니 엉덩이 비누’ 애용 공개
- 목욕템 소개하며 각질 관리 강조
- 엉덩이 마찰·라인 관리 필요 설명
배우 채정안이 엉덩이 비누를 애용한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채정안이 욕실에서 안 나오는 이유. 목욕템 대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최근에 이걸 선물 받았다”며 비누 하나를 손에 들었다. 그는 “이게 되게 유행했다더라. ‘제니 엉덩이 비누’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왕 작가가 사다 줬다”며 “너무 좋은 로션과 오일을 발라도 흡수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서 각질 관리를 주 1~2회 해주는 게 너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채정안은 “그래서 이런 엉덩이 스크럽 비누도 애정한다. 요즘 이거 핫하다”고 전했다.
PD가 “왜 엉덩이 비누냐”고 묻자 그는 “엉덩이가 마찰이 제일 많다. 그러다 보면 각질이 많이 쌓일 거다. 매끈한 라인을 말할 때 엉덩이를 뺄 수 없다. 매끈해지고 싶으면 매끈 비누(를 써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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