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최근 연애 고백…“7살 연하 배우 황동주와 자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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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28 10:35
입력 2026-06-28 10:35
세줄 요약
  • 최근 연애 언급으로 화제 모음
  • 7살 연하 황동주와 자만추 인연
  • 양세형·송은이 농담으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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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


코미디언 이영자가 자신의 가장 최근 연애를 언급하며 7살 연하 배우 황동주를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동 중 양세형은 “선배님 연애 안 하는 건 적응되신 거죠?”라고 물었고, 이영자는 “시끄러워”라고 받아쳤다.

이어 그는 “최근 연애로 따지면 내가 여기서 제일 나아”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오만추”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지난해 방송된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황동주와 최종 커플이 된 일을 떠올렸다.

당시 황동주는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호감을 드러냈고, 이영자가 “시집가면 밥 안 할 거야”라고 말하자 “제가 밥 잘한다”고 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영자의 발언을 들은 양세형은 “선배님, 그건 연애가 아니죠. 사귀어야 연애로 가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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