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밀착 드레스에 ‘불룩’ 나온 배 포착…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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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6 14:01
입력 2026-06-16 14:01
세줄 요약
  • 팬미팅 의상 논란, 밀착 원피스 착용
  • 아랫배 부각 착시, 팬들 반응 엇갈림
  • 혜리, 팬들에게 감사와 다짐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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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팬미팅 현장. SNS 영상 캡처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팬미팅 현장. SNS 영상 캡처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미팅에서 입은 의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혜리의 팬미팅 영상이 공유됐다.

혜리는 백팩을 메고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어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방 챌린지를 한 혜리는 물건을 던져 열려있는 가방에 넣고 음악에 맞춰 춤을 보여줬다.

그러나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는 아랫배를 부각시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록 튀어나와 있는 것 같은 착시현상을 준 원피스는 평소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혜리와 상반된 느낌을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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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캡처
혜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를 접한 팬들은 “무슨 일이냐”, “옷이 문제다”, “코디가 잘못했네”라며 의상을 탓했다. 반면 “귀여운데?”, “저 정도 뱃살은 다 있지 않나”,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한편 혜리는 지난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혜리 아시아 투어 팬미팅 인 서울’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혜리는 “1년 만에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게 돼 정말 행복하다. 오늘 이 시간이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면서 “여러분 덕에 지금의 제가 있는 만큼 잊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혜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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