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남편이네”…김우빈, 맨 앞줄서 ‘♥신민아’ 찰칵
수정 2026-06-16 06:50
입력 2026-06-16 06:50
세줄 요약
- 김우빈, 신민아 응원 위해 VIP 시사회 참석
- 맨 앞줄 사진 공개로 첫 공식 석상 화제
- 10년 열애 끝 결혼한 부부의 애정 재조명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위한 든든한 외조에 나섰다.
김우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서 관객에게 인사를 건네는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끈 이유는 김우빈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한편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오는 24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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