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만 찍어도 100억 받았다”…박세리 전성기 수입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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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6 06:42
입력 2026-06-16 06:42
세줄 요약
  • 박세리, 전성기 광고 수익 100억원 공개
  • 예능 출연 중 현역 시절 수입 규모 언급
  • 이영자 질문에 출연진 놀라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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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현역 시절 수입 규모를 공개했다.

박세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과거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한류 1세대로 활약했던 배우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동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안재욱이 한류 초창기 명확하지 않았던 개런티 기준을 지적하며 구체적인 수입 공개를 난처해하자, 박세리가 먼저 나서 자신의 전성기 시절 수입을 밝혔다.



이영자가 “100억원 정도 벌었냐”고 묻자, 박세리는 “그때 당시에 광고 촬영만 해도 수익이 100억원이었다”고 답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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