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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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1 06:42
입력 2026-06-01 06:42
세줄 요약
  • 이혼설 사실무근 해명
  • 동반 출연 줄며 오해 확산
  • 정경미 부담으로 섭외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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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B급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스튜디오’


방송인 윤형빈이 아내 정경미와의 이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B급스튜디오’에는 ‘살아남은 놈들이 강한 놈들. 어떻게든 먹고사는 개금내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남호연은 윤형빈에게 “요새 집 안 들어가시더라”라고 농담했고 최성민은 “그것도 그렇고 이혼하셨냐”고 물었다.

윤형빈이 “무슨 소리냐. 잘 지내는데”라고 발끈하자 최성민은 “두 분이 활동을 너무 안 하셔서 위장처럼 됐다는 얘기가 돌더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윤형빈은 “(함께 방송에 나가는 게) 저는 괜찮은데 아내가 안 괜찮아한다. 자꾸 둘이 출연하니까 본인이 나가서 저에 대한 안 좋은 얘기를 하게 된다더라. 그래야 웃기니까. 그래서 섭외가 들어오면 고사하다 보니까”라고 해명했다.

최성민은 “예전에는 ‘정경미 포에버’를 하다가 지금은 활동을 같이 안 하니까 이혼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윤형빈은 “결혼해보면 알겠지만 정말 뜨거운 사랑보다 뚝배기처럼, 서로 있는 듯 없는 듯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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