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3대 현장형 이행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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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기자
김예슬 기자
수정 2026-05-29 00:16
입력 2026-05-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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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가 2026년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3대 현장 맞춤형 이행 방안’을 추진한다. 하나금융은 올해 포용금융 연간 목표 3조 1000억원 가운데 4월 기준 1조 3000억원을 집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로드맵의 핵심은 중금리대출 2조원, 성실상환 소상공인 지원 1조원, 연체채권 2000억원 소각, 서민금융 기반 확대를 위한 1000억원 출연 등이다. 하나은행은 다음달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 연 5.5% 고정금리의 ‘하나원큐중금리대출’을 출시한다. 성실상환 소상공인에게는 1조원 규모의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을 통해 최저 연 4.5% 금리의 무보증 신용대출을 지원한다. 

김예슬 기자
2026-05-29 B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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