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야산서 불…헬기 7대 동원해 진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5-25 14:53
입력 2026-05-25 14:53
이미지 확대
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 한 야산에서 25일 발생한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 한 야산에서 25일 발생한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5일 오후 12시 29분쯤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 농경지에서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 당국은 불이 나자 현장에 헬기 7대와 인력 81명, 장비 20여대 등을 투입해 오후 1시 46분쯤 모든 불을 껐다. 불로 사유림 약 100평이 탔다.

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 김형엽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안동 야산 화재의 추정 원인은 무엇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