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에 뒤집힌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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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0 16:44
입력 2026-05-20 16:44
세줄 요약
  • 전국 비 소식, 오후 대부분 그침
  • 강원 동해안·산지·제주 저녁까지 비
  • 돌풍·천둥번개, 시설물·안전 유의


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 소만(小滿)이자 목요일인 21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 동해안과 산지, 제주도는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20∼21일 이틀간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30∼80㎜, 강원 동해안·산지 50∼100㎜, 강원 내륙 30∼80㎜,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30∼80㎜, 광주·전남과 전북 20∼60㎜, 경상권 20∼80㎜, 제주도 10∼80㎜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겠다.

강한 바람으로 인한 높은 물결에도 유의해야 한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 남부 먼바다는 21일 밤까지 시속 30∼60㎞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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