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힘들었나…‘문원♥’ 신지, 결혼 후 더 마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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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6-05-15 15:34
입력 2026-05-15 15:34
세줄 요약
  • 결혼식 뒤 더 마른 근황 공개
  • 인스타 사진 속 슬림한 몸매 화제
  • 누리꾼들 건강 우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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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왼쪽)과 후의 신지 모습.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식 전(왼쪽)과 후의 신지 모습.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식 이후 한층 더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여름”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카키색 팬츠를 매치한 가벼운 차림으로 야외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결혼식 이후 공개된 다른 사진들에서도 한 줌 허리와 가는 팔다리가 눈에 띈다. 이전보다 더 야윈 모습에 누리꾼들은 “결혼식이 힘들었나 보다”, “행복해 보이지만 너무 말랐다”며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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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지는 결혼 전부터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약 11kg을 감량하며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준비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165cm의 키에 45kg이라는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의 동료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많은 동료와 팬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됐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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