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층 아동 꿈 키우고 주거 개선하는 코오롱… 전방위 나눔 실천
수정 2026-04-28 08:28
입력 2026-04-28 08:28
세줄 요약
- 사회공헌사무국·봉사단 중심의 상생 실천
-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활동
- 장학·환경교육·재난구호까지 나눔 확대
코오롱그룹이 사회공헌 활동 전담 조직인 ‘사회공헌사무국’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으로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용품과 놀이용품을 전달하고, 가정의 달에는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열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걸음 기부 캠페인과 헌혈 활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등을 통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서는 등 긴급 지원 활동도 병행한다.
인재 양성과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오운문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과 ‘우정선행상’ 시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꽃과어린왕자’ 재단의 ‘에코 롱롱’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에너지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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