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 차량 추돌…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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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4-27 22:37
입력 2026-04-27 22:37
세줄 요약
  • 도개IC 인근 화물차 추돌 사고 발생
  • 50대 운전자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 상주 방향 통행 한때 제한 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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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7일 발생한 차량 추돌 사고 후 구조에 나선 소방대원.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7일 발생한 차량 추돌 사고 후 구조에 나선 소방대원.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화물 차량 간 추돌 사고로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북소방본부는 27일 오후 7시 22분쯤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도개IC(상주 방향) 인근에서 25t 윙바디 차량이 고장으로 정차 중인 8t 트레일러 차량을 추돌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윙바디 차량 운전자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상주 방향 통행이 제한됐다가 1시간 30여분 만에 1개 차로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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