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래탄소중립포럼, 탄소중립지도사 4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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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4-23 18:31
입력 2026-04-23 18:28
세줄 요약
  • 제6기 탄소중립지도사 42명 배출
  • 공공기관 임직원·CEO 등 참여
  • 9월 말 7기생 모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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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인천본부에서 열린 ‘탄소중립지도사 제6기 지도사 수료식’ 사진(미래탄소중립포럼 제공)
23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인천본부에서 열린 ‘탄소중립지도사 제6기 지도사 수료식’ 사진(미래탄소중립포럼 제공)


(사)미래탄소중립포럼이 ‘제6기 탄소중립지도사(민간자격증)’ 과정을 통해 42명의 지도사를 배출했다.

이번에 지도사 자격증을 딴 42명은 국토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 iH인천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화성·의왕·하남·용인도시공사 등 공공기관 임직원과 에너지전환사업단, 관련 기관 CEO 등이다.

교육은 3월부터 온라인 12개 강좌, 오픈 교육 3강좌 등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 전원이 시험을 통과했다.

이승우 상임대표는 “과정을 이수한 탄소중립지도사는 향후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교육 전문가, 관련 프로젝트 참여, 정의로운 전환 정책 지원과 코칭 등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및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지도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포럼은 9월 말 7기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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