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당, 평택-최원용 등 기초단체장 후보 7명 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4-21 07:52
입력 2026-04-21 07:52
세줄 요약
  • 경기도당, 도내 9개 지역 경선 결과 발표
  • 평택·김포·고양 등 7곳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
  • 오산·의정부는 과반 미달로 2인 결선 진행
31곳 시군 중 27곳 확정…오산·의정부, 과반 득표자 없어 결선

이미지 확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20일 고양과 평택 등 도내 7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도당은 19~20일 치른 도내 9개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오산과 의정부시 등 2개 지역을 제외한 7개 지역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평택시장에 최원용 전 평택부시장, 김포시장에 이기형 전 경기도의원, 고양시장에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광주시장에 박관열 전 경기도의원, 이천시장에 성수석 전 경기도의원, 동두천시장에 이인규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하남시장에 강병덕 전 민주당 대표 정책특보를 각각 후보로 확정했다.

과반 득표가 없었던 오산시장은 김민주 전 민주당 중앙당 선임부대변인과 조용호 전 경기도의원, 의정부시장은 안병용 전 시장과 김원기 전 경기도의원이 2인 결선을 치른다.

의정부시장과 오산시장의 결선은 각각 25~26일과 27~28일이다.



민주당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27곳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결정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