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 VVIP 초청 프라이빗 골프 무대 이어간다…‘제2회 골프꿈나무 후원 프로암’ 개최
수정 2026-04-17 17:37
입력 2026-04-17 17:37
대한민국 하이엔드 수면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프라이빗 골프 무대의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다. 렉스필은 오는 4월 20일(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제2회 골프꿈나무 후원 렉스필 VVIP 초청 특별 프로암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성공적으로 첫 대회를 마친 렉스필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2회 행사를 연이어 진행하게 됐다. 이번 대회 역시 단 10팀만을 초청하는 VVIP 인비테이셔널 형식으로 운영되며, 한층 더 정제된 프로그램과 구성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또한 단순한 프로암을 넘어 골프 꿈나무 후원을 위한 기부 취지를 함께 담았다. 대회 수익금 일부는 유망주 육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렉스필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 골프의 미래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침대계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렉스필은 특수 구조 소재인 젤스페이서(Gel Spacer)를 적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선보이며, 투어 선수들에게도 안정적인 지지력과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투어 프로와 함께 18홀 라운드를 진행하며 실제 경기 운영 방식과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회 대회에서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1회 대회를 통해 보여드린 가치와 만족도를 한층 더 발전시켜 준비했다”며 “초청 고객분들께 브랜드 철학과 최상의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2회 렉스필 VVIP 초청 특별 프로암 대회’ 역시 초청 기반으로만 운영되며, 단 10팀만 참여 가능한 프라이빗 행사로 진행된다. 렉스필은 앞으로도 VVIP 고객과의 차별화된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좋은 수면이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듯, 꾸준한 후원이 한국 골프의 미래를 만든다”며 “브랜드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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