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상금 4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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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수정 2026-04-17 08:44
입력 2026-04-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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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롤랑 가로스’ 토너먼트 디렉터 아멜리 모레스모(오른쪽)가 2026년 대회를 앞둔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롤랑 가로스 제공
프랑스오픈 ‘롤랑 가로스’ 토너먼트 디렉터 아멜리 모레스모(오른쪽)가 2026년 대회를 앞둔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롤랑 가로스 제공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80만유로(약 48억 8000만원)로 집계됐다.

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올해 총상금은 6170만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을 280만유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상금은 5635만 2000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55만유로였다. 총상금과 단식 우승 상금이 지난해 대비 10% 정도 올랐다.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은 올해 5월 24일 프랑스 파리 서부의 롤랑 가로스에서 개막한다. 대회는 매년 5월 말~6월 초에 2주 동안 열리며, 봄철 클레이 코트 시즌의 마지막 대회로 통한다. 통칭 ‘롤랑 가로스’로도 부른다.



남녀 단식 본선 첫판에서 패하는 선수도 8만 7000유로, 한국 돈으로 1억 5000만원을 받는다. 지난해 남녀 단식에서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코코 고프(3위·미국)가 우승했다.

김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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