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공단동 도로 ‘싱크홀’ 발생… 2시간 만에 긴급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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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04-16 08:27
입력 2026-04-16 08:27
세줄 요약
  • 구미 공단동 도로서 싱크홀 발생
  • 지름 60㎝·깊이 1m 규모 확인
  • 2시간 10여분 만에 응급 복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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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로 땅꺼짐 통제. 경북소방본부 제공
구미 도로 땅꺼짐 통제.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구미시의 한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구미시가 응급 복구했다.

16일 구미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쯤 구미 공단동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지름 60㎝, 깊이 1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2시간 10여분 만에 도로를 복구해 통행을 정상화했다.

구미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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