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
수정 2026-04-16 06:25
입력 2026-04-16 06:25
세줄 요약
- 5월 결혼 앞둔 신지, 신혼여행 잠정 연기 결정
- 중동 사태 장기화로 두바이 경유 계획 흔들림
- 상황 나아지면 원래 원하던 코스로 재추진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신지와 문원이 중동전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포기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지금 가기 딱 좋은 한남동 데이트 코스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결혼이 한 달 남은 시점에 신혼여행을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두바이가 경유지였는데 중동 사태가 길어지고 있다”며 “내가 처음에 계획했던 플랜이 다 망가지기도 하고, 상황이 좀 괜찮아졌을 때 원래 원하던 코스로 가는 게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을 한 달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
문원은 “그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이 빠졌다. 홀쭉해졌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오는 5월 2일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미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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