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선고공판 출석
수정 2026-04-15 10:50
입력 2026-04-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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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켜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5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에 출석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15
연합뉴스 -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켜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5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에 출석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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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사진은 이날 조니 소말리가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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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켜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5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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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켜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5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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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이날 서울 서부지법에서 선고공판을 지켜본 유투버, 교수 등 외국인 방청객들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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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를 받는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하고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소말리는 2024년 10월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노래를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테이블에 쏟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버스와 지하철, 롯데월드 등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남녀의 얼굴을 합성한 외설스러운 영상을 온라인으로 송출한 혐의 등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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