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초저압축 + 초경량 골프볼 ‘벨로즈 캔디’ 출시
권훈 기자
수정 2026-04-15 09:30
입력 2026-04-15 09:30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초저압축 프리미엄 골프볼 벨로즈 캔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벨로즈 캔디는 느린 스윙 스피드에서도 긴 비거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전체 컴프레션 65, 코어 컴프레션 20의 초저압축 구조와 40g의 초경량으로 부드러운 스윙만으로도 에너지 전달을 극대화했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SPO) 테스트에서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시속 80마일에서 196.4m가 날아갔고 90마일에서는 221.5m를 기록했다.
벨로즈 캔디는 3피스 구조이며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4개의 파스텔 네온 컬러를 적용하여 필드 위에서 뛰어난 눈에 잘 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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