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전쟁 ‘패닉’ 빠졌던 코스피…42일 만에 6000선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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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김성은 기자
수정 2026-04-14 12:44
입력 2026-04-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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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와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026.4.14. 연합뉴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와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026.4.14. 연합뉴스


코스피가 미-이란 전쟁 여파로 급락한 지 42일 만에 6000선을 되찾았다.

14일 오전 10시 12분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30% 오른 6000.18을 나타냈다.

장중 6000선을 넘어선 건 42일 만이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직후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달 3일, 코스피는 7.24% 급락한 5791.91로 마감하며 6000선이 깨졌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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