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키즈, ‘쿨에어 코튼’ 라인 확대로 여름 아동복 수요 선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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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4-13 11:41
입력 2026-04-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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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탑텐키즈 ‘쿨에어 코튼’ 신제품. 신성통상 제공
신성통상 탑텐키즈 ‘쿨에어 코튼’ 신제품. 신성통상 제공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는 ‘쿨에어 코튼’ 신규 라인을 선보이며 여름철 기능성 아동복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패션 시장에서는 냉감 소재의 기능성 의류를 찾는 수요가 일찌감치 확산되는 분위기다. 실제 서울 벚꽃 개화일은 평년 대비 열흘 앞당겨졌으며, 기상청은 다음 달 초까지 한 달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70.00%로 전망했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땀 배출이 잦고 체온 변화가 큰 만큼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4월부터 기능성 소재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다.

탑텐키즈는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의 신규 라인 18개 품목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터링, 캐릭터 등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차별화 포인트를 줬으며 레이어드 반팔, 7부 반팔, 상하의 세트 등 스타일 선택지도 넓혔다. 대표 품목은 쿨에어 코튼 그래픽 티셔츠, 레이어드 티, 피너츠 협업 반팔티, 반바지 세트, 여아용 스커트 세트 등이다.

쿨에어 코튼은 면 소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외관에 피부 접촉면은 냉감 이중직 구조로 설계돼 착용 시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속건 기능으로 땀도 빠르게 건조시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으며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신성통상 탑텐키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 변화에 따른 패션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상품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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