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지예은♥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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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수정 2026-04-13 10:26
입력 2026-04-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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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오른쪽)과 댄서 바타가 열애 중이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오른쪽)과 댄서 바타가 열애 중이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31)과 댄서 바타(31)가 열애 중이다.

13일 바타 측 관계자는 뉴스1에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예은과 교제 중임을 알렸다.

앞서 엑스포츠뉴스는 지예은과 바타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최근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예은이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때, 안무를 제작하며 지원 사격하기도 했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바타는 가수 지코의 ‘쌔삥’ 안무를 비롯해 그룹 세븐틴, 크래비티, 슈퍼엠 등 최상위 K팝 가수들의 퍼포먼스를 책임지고 있는 업계 최고 실력자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데뷔 이후 ‘SNL 코리아’ 시리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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