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쿠팡CLS, 분리 교섭 안돼”… 노동위 1호 기각

김우진 기자
수정 2026-04-09 21:18
입력 2026-04-09 21:11
앞서 전국택배노조는 한국노총 택배산업본부와의 교섭 단위 분리를 요구했다. 노조 관계자는 “한국노총은 사측과 유착 관계가 보였기 때문에 택배노동자의 이익을 대표할 것이라고 믿을 수 없다고 노동위에 주장했다”며 “중앙노동위에 재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 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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