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목욕하는 천년향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4-09 14:17
입력 2026-04-09 14:16
서울 서초구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봄을 맞아 약 900년의 역사를 지닌 서초역 사거리의 상징인 향나무를 청소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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