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비에 벌써 ‘벚꽃 엔딩’
수정 2026-04-06 14:35
입력 2026-04-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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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광주 서구 천변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2026.4.6
연합뉴스 -
6일 광주 서구 천변로에 주차된 차량 위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2026.4.6
연합뉴스 -
6일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시민들이 떨어진 벚꽃잎을 밟으며 산책하고 있다. 2026.4.6
연합뉴스 -
밤사이 비바람이 불었던 6일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떨어진 벚꽃잎을 밟으며 산책하고 있다. 2026.4.6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뉴스1 -
6일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한 시민이 반려견과 함께 떨어진 벚꽃잎을 밟으며 산책하고 있다. 2026.4.6
연합뉴스 -
6일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 하얀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2026.4.6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뉴스1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린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엔딩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전부터 산발적인 비가 내린 여의도 윤중로에는 벚꽃잎이 떨어져 마치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궂은 날씨에도 우산을 쓰며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 관광객은 낙화하는 벚꽃잎을 바라보며 화보 같은 장면을 자아냈다.
한편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진행되는 ‘여의도 봄꽃축제’는 2005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 둔치 등에서 열리며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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